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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아민 모로코 소개, 영화 카사블랑카 뜻

비정상회담 아민 모로코 카사블랑카 바로 알기


비정상회담 뭔? 나라 이웃나라 코너에서 아민이 자신의 나라 모로코에 대해 소개했다. 모로코 많이 들어본 나라이긴 한데 모나코와 지명이 비슷해 관심을 크게 가지지 않는 이상 잘 모를 수밖에 없다. 



모나코는 유럽에 있고 지중해에 있는 작은 나라이고 모나코는 아프리카 대륙에 위치해 있다. 모르코는 아프리카 북서단에 위치해 유럽의 이베리아 반도와 접한 국가로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나라이다. 



모로코는 무슬림 나라이라 아랍 영향이 있고 스페인과 프랑스 지배를 받아 다른 아랍국가에 비해 대게 개방적이라고 한다. 



비정상회담 아민은 모로코에서 스페인까지 14km정도 되는 거라고 밝혔다. 개방적이면 길거리에서 뽀뽀할 수 있냐고 물어보니 사실 그건 사람마다 다르다고 한다. 무슬림 나라라 길거리에서 하는 건 좀 그런데 연애는 자유롭게 할 수 있다고 한다. 이성 친구에 대해 깊게 생각하지 않는다고 한다. 



모로코하면 카사블랑카를 빼놓을 수 없는데 당신의 눈동자에 건배 "Here I'm looking at you"라는 명대사가 인상적이라고 한다. 



카사블랑카를 모로코가 아닌 다른 나라에서 찍었다고 하는데 진짜일까? 



아직도 많은 사랑을 받는 영화 카사블랑카는 촬양 당시 2차 세계대전의 미영 연합군의 횃불작전이 있던 관계로 모로코에서는 단 한 장면도 촬영할 수 없었다고 한다. 대신 미국에 만든 카사블랑카 세트가 있다.



카사블랑카가 영화 제목이기도 하지만 모로코의 도시 이름이다. 모로코 왕국의 대서양 연안에 있는 낭만적인 항만 도시다. 카사블랑카 뜻은 스페인어로 하얀집이라고 한다. 옛날부터 하얀색 집이 워낙 많아서 스페인 사람들이 카사블랑카라는 이름을 붙였다.



카사블랑카 뜻

카사(casa) = 집, 블랑카(blanca) = 하얀색

하얀 집이라는 의미의 스페인어, 영어로 농담하면 화이트 하우스

실제로 카사블랑카에는 하얀 건물이 많다.



비정상회담 아민은 카사블랑카에 대해 여러 문화도 있고 맛있는 것도 많다고 한다. 카사블랑카라는 영화가 많은 인기를 받았고 카사블랑카 도시 또한 그만큼의 인기를 얻었다고 한다. 



카사블랑카 영화 속 주 무대인 릭스카페가 있는데 실제 모로코에 실존하지 않았다. 하지만 2004년 미국인 여성사업가가 그대로 재현해 인기 관광지가 되었다고 한다. 카사블랑카 영화 덕분에 낭만의 도시라는 별명을 갖게 되었다.



카사블랑카에 세계에서 세 번째로 큰 이슬람 사원이 있다고 하는데 진짜 일까? 


비정삼회담 아민의 말에 의하면 모로코에서는 가장 큰 사원이고 세계에서 세번째로 큰 사원이라고 한다. 하산 2세 모스크. 코란의 한 구절 중 "신의 옥좌는 물위에 지어졌다"라는 문장 그대로 지어진 사원이라고 한다. 



하산 2세 모스크는 서쪽 해변을 막아 만든 간척지 위에 건설된 카사블랑카의 상징으로 제1의 관광명소로 손꼽힌다. 카사블랑카 어디서든 눈에 띄는 높이 약 200m의 기둥사원이며 동시에 10만명이 예배를 볼 수 있다고 한다. 



모르코에서 미션 임파서블이나 글래디에이터 같은 영화도 많이 찍었다던데 모르코가 영화 촬영지로 많이 활용되는 이유는? 


비정삼회담 아민의 말에 의하면 모로코는 유럽과 가깝고 다양한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곳이라고 한다. 사막도 있고 바다도 있고 현대 도시도 있고 미로 같이 생긴 고대 도시까지 있다고 한다. 전혀 다른 색깔과 환경을 품고 있는 곳이 모로코이다. 



그중 가장 유명한 영화의 도시 와르자자트에는 아틀라스 스튜디오가 있다. 크기는 여의도 2/3 규모의 아프리카 최대 영화 세트장이다. 모르코에는 다양한 시대의 표현이 가능한 여러 도시들이 있다.




블랙 호크 다운 영화는 소말리아 내전을 소재로 한 영화이지만, 촬영이 불가능한 상황으로 소말리아와 비슷한 모로코의 지역에서 대부분 촬영되었다. 소말리아 이야기인데 정작 배우들은 소말리아어를 하지 못해 많은 비판을 받았다고 한다. 



모르코에서 찍은 영화를 살펴보면, 클레오파트라, 미션 임파서블5(카사블랑카의 하산 2세 모스크 등장), 스타워즈 (영화 속 행성 타투인의 배경지), 글레이데이, 007시리즈에서 모로코가 많이 나온다. 




<색스 앤 더 시티2>까지 촬영되어 있다. 영화 속 화려한 호텔로 화제가 되었다. 모로코 마라케시에서 찍은 건데 배우들이 촬영지 마라케시를 엄청 좋아해서 두달 동안 있었다고 한다. 



모로코 치안 상태는 어떨까? 비정삼회담 아민에 말에 따르면 위험하지 않다고 한다. 하지만 밤에 돌아다니는 것은 위험하다고 한다. 



사하라 사막이 모로코에 있었다니... 모로코의 사하라 사막은 어떤 곳일까? 



비정삼회담 아민에 말에 따르면 세계에서 가장 큰 사막이 사하라 사막인데 모래 사막은 약 20%에 불과하며 나머지는 대부분 암석과 자갈로 된 대지로 이루어져 있는 사막이라고 한다. 



사하라 사막은 세계에서 별 보기 좋은 곳 3위에 뽑혔다. 사하라 사막 마라톤 대회도 있는데 올해 31주년을 맞은 이 대회는 50도를 넘나드는 온도에 최소한의 식량만으로 일주일 동안 약 250km를 달리는 경기다. 죽음의 레이스라 불리는 마라톤 대회! 비정삼회담 아민은 사막에 가본적이 없다고 한다. 



아프리카에 눈이 온다고 하면 사람들이 깜짝 놀라는데 모로코는 한국처럼 사계절이 있는 나라라고 한다. 모로코는 고지대에 눈이 많이 온다. 아틀라스 산맥의 고지대 마을은 폭설이 내려 차량이 통제되는 경우가 있다. 



비정삼회담 아민이 가장 좋아하는 곳은 아틀라스 산맥에 위치한 이프란이라고 한다. 해발 약 1,665m에 위치해있고 눈이 오면 산 위에서 스키를 타는 사람이 있다. 아프리카의 스위스라고 불려지는 곳이 이프란이다. 


유네스코 '인류 무형 문화재'로 등재된 축제가 있다고? 



1920년대부터 시작된 세프루 지역의 연례 행사이다. 매년 6월에 사흘동안 열리는 체리 축제다. 세프루를 상징하는 큼직하고 달콤한 체리, 체리 = 모로코인이라고 여길만큼 상징적인 과일이라고 한다. 



미인대회까지 있는데 제일 예쁜 여자가 뽑히면 그 여자는 바로 체리 여왕이 된다고 한다. 축제의 하이라이트는 체리 여왕의 퍼레이드이다. 여왕이 직접 체리를 나누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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